자작詩와 글
"무릎을 끓고있는 나무", ID; 그대 그리고 나 님의 Planet에서......
youngho1116@hanmail.net
2007. 8. 6. 06:52
[스크랩] 무릎을 꿇고있는 나무 | 포토1 |
2007/08/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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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을 꿇고 있는 나무
로키산맥 해발 3,000미터 높이에
수목 한계선인 지대가 있습니다.
이 지대의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으로
인해 곧게 자라지 못하고
'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'을 한 채 있어야 합니다.
이 나무들은 열악한 조건이지만 생존을 위해
무서운 인내를 발휘하며 지냅니다.
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장 공명이 잘되는
명품 바이올린은
바로 이 '무릎을 꿇고있는 나무' 로
만든다고 합니다.
아름다운 영혼을 갖고 인생의
절묘한선율을 내는 사람은
아무런 고난 없이
좋은 조건에서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
온갖 역경과 아픔을 겪어온
사람입니다.
| | 오늘의 일기: 솔솔 부는 바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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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그리고 나 님! 님의 Planet을 방문하면서 "무릎을 꿇고있는 나무 "라는 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. 마음에 깊이 와 닿는 심원한 메시지를 전해주기에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 지혜의 글을 모셔갑니다. Iri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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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 처 : 임마누엘^^삶 / / 아름이 / 2007.04.19 [원문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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